TechFlow 소식, 10월 21일 블룸버그의 선도적 ETF 분석가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유럽 투자자들은 올해 들어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에 사상 최대 규모인 1050억 달러를 투입했다.
발추나스는 "유럽 지역 투자자들이 미국 ETF로 유입시킨 자금이 사상 최대인 1050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S&P 500 지수가 24% 상승한 반면, 유럽 시장은 겨우 10% 상승에 그쳤기 때문이다. 아시아 역시 미국으로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을 보내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