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17일 코인데스크(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분석 기업 낸센(Nansen)이 솔라나(Solana) 분석 기능 통합을 완료하고 낸센 사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체인 상 활동을 추적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하게 됐다. 이 새로운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지갑 동향 및 토큰 잔고 모니터링과 함께 점점 성장하는 솔라나의 탈중앙화금융(DeFi) 및 대체불가능토큰(NFT) 생태계를 탐색할 수 있는 고급 도구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낸센 공동창립자 알렉스 스바네프(Alex Svanevik)는 솔라나의 높은 처리량으로 인해 발생하는 방대한 데이터량 때문에 이번 통합 작업에 1년 이상이 소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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