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10월 8일 신보(信报)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가 전략적으로 투자한 홍콩의 가상은행 퓨전뱅크(Fusion Bank)는 블록체인 기반의 '심천-홍콩 간 크로스보더 데이터 검증 플랫폼'을 통해 첫 번째 해외 진출 대출을 성공적으로 실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용 정보의 크로스보더 검증을 거쳐 성사된 최초의 상업 대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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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10월 8일 신보(信报)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가 전략적으로 투자한 홍콩의 가상은행 퓨전뱅크(Fusion Bank)는 블록체인 기반의 '심천-홍콩 간 크로스보더 데이터 검증 플랫폼'을 통해 첫 번째 해외 진출 대출을 성공적으로 실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용 정보의 크로스보더 검증을 거쳐 성사된 최초의 상업 대출이기도 하다.
신문 보도에 따르면, 텐센트의 전략적 투자를 받은 홍콩 소재 가상은행 퓨전뱅크(Fusion Bank)가 블록체인 기반의 ‘심천-홍콩 간 크로스보더 데이터 검증 플랫폼’을 통해 첫 번째 해외 진출 대출(出海贷)을 성공적으로 실행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용정보의 크로스보더 검증을 거쳐 성사된 최초의 기업 대출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