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10월 2일 바레인 주권부유국펀드 무므타카트(Mumtalakat)와 싱가포르 민간 투자사 웨이푸그룹(Whampoa Group)은 공동으로 디지털 은행인 싱가포르 베이뱅크(SGB)를 출범한다고 발표하고, 알리 알샴마(Ali AlShamma)를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엘레인 리옹(Elaine Leong)을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임명했다.
SGB는 바레인 최초의 완전 라이선스를 획득한 디지털 은행으로, 글로벌 투자자 및 혁신가, 기관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2024년 11월 개업할 예정이다.
한편, 웨이푸그룹은 싱가포르 이가 황푸그룹(Lee family's Whampoa Group)이 지원하는 민간 투자 회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