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비트코인 채굴 시설 제공업체 Revolve Labs가 최근 미네소타주 윈더엄(Windom) 외곽 지역에 비트코인 채굴장을 건설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이 결정은 현지 주민들이 소음 공해와 부동산 가치 하락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마을에 매월 3만5000달러의 서비스 수수료 수입을 가져다줄 수 있었으며, 향후 3년 내 전기 요금 안정화도 기대할 수 있었다. 그러나 Revolve Labs가 잠재적 소음 공해를 통제하겠다고 약속했음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우려는 해소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