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5일 전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자신이 이란으로부터 심각한 생명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는 미군이 현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자신은 사상 유례없는 규모의 경호 인력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의회가 비밀경호국(Treasury Secret Service)에 추가 자금을 지원하기로 한 결의안을 일치단결해 통과시킨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며, 이는 양당 간 협력 정신의 발현이라고 평가했다.
트럼프는 게시글에서 "이란은 이미 일부 조치를 취했으나 효과를 거두지 못했으며, 다시 시도할 것이다. 이는 누구에게도 좋은 일이 아니다. 나는 지금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과 총기, 무기들로 둘러싸여 있는데, 내가 지금까지 본 어느 때보다도 훨씬 더 많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전직 대통령에 대한 공격은 공격자 입장에서 자살행위와 다름없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 캠프는 이날 트럼프가 이란의 암살 위협에 관한 미국 정보 당국 관계자의 브리핑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미국 상원은 9월 24일 주요 대통령 후보자들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비밀경호국의 보호 능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대통령 보안 강화 법안(Strengthening Presidential Security Act)'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