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25일 <뉴욕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미국 부통령 카멀라 해리스의 애리조나주 선거사무소가 총격을 받아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템피 경찰국 대변인 라이언 쿡은 9월 23일 새벽 템피시 남부대로와 프리스트 대로 근처에 위치한 민주당 전국위원회 선거 사무실이 총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사무소 내에는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내 직원과 주변 인근 주민들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경찰은 해당 지역의 보안 강화 조치를 취했으며 현장에서 수집된 증거 분석을 진행 중이다. 주목할 점은 이번 사건이 해당 사무소가 2주 만에 두 번째로 훼손된 사건이라는 것이다. 지난 9월 16일 새벽에도 사무소 정문 창문이 BB탄 또는 에어건으로 추정되는 총탄에 맞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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