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미국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민주당 간사 맥신 워터스는 올해 연말까지 스테이블코인 관련 입법에 있어 "중대한 합의"를 이끌어내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워터스와 공화당 의원 패트릭 매크헨리는 2022년 이후로 스테이블코인 규제 프레임워크 법안 마련을 위해 협력해 왔다. 워터스는 새로운 법안이 소비자 보호와 강력한 연방 차원의 규제를 우선시해야 하며, 동시에 다양한 방식으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되, 연방준비제도(Fed)가 주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크헨리는 낙관적인 입장을 보였지만, 의회가 연내 입법을 마무리하기에는 시간이 촉박한 상황이다. 이번 조치는 워싱턴에서 2년간 지속되어 온 스테이블코인 입법 논의를 종결시킬 가능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