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솔라나(Solana) 공동 창립자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솔라나 생태계를 마치 탈중앙화되고 분산된 유컴비네이터(Y Combinator, 유명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에 비유하며 견해를 밝혔다.
그는 솔라나 생태계의 특징으로 "개발자가 아닌 창립자", "프로젝트가 아닌 스타트업", "연구가 아닌 엔지니어링"을 언급했다. 야코벤코는 분산 구조로 인해 솔라나 생태계 내에서 의사소통 효율성이 낮은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솔라나 랩스(Solana Labs), 안자(Anza), 솔라나 재단(Foundation), 헬리우스(Helius), 메타플렉스(Metaplex), 콜로세움(Colosseum), 지토(Jito), 트라이턴(Triton) 등 다수의 독립 실체들과 소통할 것을 제안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러한 분산 구조가 솔라나 생태계에 매우 강한 회복력을 부여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