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3일 einfomax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금융감독원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 가상자산 시장에서 10억 원(약 74.9만 달러) 이상 투자한 초고액 자산가 계좌는 3,400개를 넘어서며 시장 전체 금액의 47%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계좌들의 평균 투자액은 무려 94.5억 원(약 708만 달러)에 달한다.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업비트와 빗썸 두 거래소에는 총 770만 개의 활성 계좌가 존재한다. 이 중 자산이 1억 원을 초과하는 계좌는 1%에 불과하지만 전체 투자금액의 70%를 보유하고 있다. 연령대별 분포를 보면 40대 투자자가 가장 많았으며, 50대 투자자의 평균 보유 규모가 148억 원으로 가장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