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맞춤형 모듈러 롤업 프로젝트인 Eclipse Labs의 CEO 비자이 체티(Vijay Chetty)가 싱가포르에서 열린 솔라나 브레이크포인트 행사에서 이클립스(Eclipse) 메인넷이 10월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이클립스는 개발자용 메인넷을 오픈한 상태지만, 프론트엔드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아직 활성화되지 않았다.
체티는 이클립스가 탈중앙화 거래소 망고(Mango)와 오르카(Orca), 대출 플랫폼 솔렌드(Solend) 등 기존의 주요 솔라나 애플리케이션("솔라나 블루칩 앱")들을 통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클립스는 트랜잭션 실행을 위해 솔라나 가상머신(SVM)을 사용하는 최초의 이더리움 레이어 2 솔루션이며, 이더리움, 솔라나, 셀레스티아(Celestia)의 장점을 결합해 Web3에 Web2 수준의 확장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