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19일 서클(Square) 공동 창립자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는 실리콘밸리의 베테랑 제품 및 비즈니스 리더인 브래들리 호로비츠(Bradley Horowitz)가 공식적으로 서클 이사회에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호로비츠는 야후에서 검색 및 미디어 인프라 구축을 담당했으며, 여러 인기 있는 구글 제품의 개발을 주도한 바 있다.
저명한 기업가이자 시드 투자자인 호로비츠는 테크 업계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알레어는 이번 합류를 환영하며, 호로비츠의 겸손함과 열정, 창의성, 지혜가 회사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이라고 칭찬했다. 알레어는 "브래들리와 협력하여 인터넷 경제를 위한 새로운 인프라 플랫폼을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며, "그의 합류는 서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디지털 경제 분야에서의 추가적인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