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18일 포브스 비즈니스 기자 엘리너 테레트는 자신이 민주당 지도부가 이날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를 위해 준비한 비망록을 입수했다고 밝혔다. 이 비망록의 표현 방식과 구조를 통해 민주당 지도부 입장에서 암호화폐는 여전히 극심한 당파성을 띤 이슈라는 점이 명확히 드러났다.
비망록은 양당의 지지를 받는 암호화폐 입법인 FIT 21(금융 혁신 및 기술 법안)과 SAB 121(회계 공고) 철회를 제안하는 조치들을 "특히 해로운 입법"이라고 규정하며, 이러한 제안들을 "급진적인 마가(MAGA) 공화당원들"에게 책임을 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