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게임 동행 및 소셜 플랫폼 사이드킥(Sidekick)이 동유럽 최대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인 트로보닷라이브(Trovo.live)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며 다방면에서 깊이 있는 협력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크리에이터 육성 분야 공동 협력: 트로보닷라이브는 백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이드킥의 가장 큰 게임 동행 공급처가 될 예정이다.
게임 배급 생태계 매트릭스 공동 구축: 현재 트로보닷라이브 플랫폼에는 20여 개 이상의 소규모 게임이 존재하며, 앞으로 양측은 개발자들을 유치해 텔레그램, 디스코드 등의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위챗 미니게임 생태계를 재현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새로운 '동행 + e스포츠' 육성 시스템 공동 구축: 게임 동행, 프로 선수, 스트리머 등 다양한 요소를 통합하여 신생 직업 팀을 발굴·육성하고, 글로벌 e스포츠 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결성된 첫 번째 팀인 트로보 2030 이스포츠(Trovo 2030 Esports)는 설립 후 단 6개월 만에 PUBGM 최상위 리그 진출이라는 성과를 달성했으며, 올해 세계 챔피언십 대회 진출도 기대된다.
한편, 사이드킥은 올해 8월 바이낸스체인(BNB Chain)의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프로젝트(MVB) 제7기로 선정되었으며, 바이낸스랩스(Binance Labs)가 투자한 유일한 게임 소셜 프로젝트이다. 트로보닷라이브는 동유럽 최대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로, 백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와 2300만 명 이상의 등록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