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으로, 비트코인 채굴 기업 CleanSpark는 미시시피주 클린턴 인근의 두 곳 비트코인 채굴장과 관련 토지를 577.5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 두 채굴장의 총 설비용량은 16.5MW이며, 오는 12월 1일 완공 및 인도 예정이다.
채굴장에는 S21 Pro 채굴기가 배치될 예정이며, 예상 총 해시레이트는 약 1EH/s이다. 이번 인수로 CleanSpark의 미시시피주 내 데이터센터 총 용량은 60.5MW에 이를 전망이다.
한편, CleanSpark는 지난주에도 테네시주 녹스빌 소재 7개 채굴장을 275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