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관계자들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밍 스타트업 Poolside가 약 5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목표로 한 신규 펀딩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때 기업 가치는 3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Poolside의 기존 투자자인 베인 캐피탈 벤처스(Bain Capital Ventures)가 이번 펀딩 라운드의 주도 투자자로서 협상을 진행 중이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Poolside와 베인 캐피탈 벤처스 모두 이에 대해 언급을 거부했다.
Poolside는 2023년 초, 깃허브(GitHub)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제이슨 워너(Jason Warner)와 소프트웨어 기업가 아이조 칸트(Eiso Kant)가 공동 설립했다. 1억 260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을 유치한 후 이 스타트업은 작년 프랑스로 이전했다. 또한 파리에 위치한 또 다른 두 스타트업 미스트랄 AI(Mistral AI)와 H도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위해 다수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