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프랑스 기업 Data4는 그리스 아테네 외곽 파이아니아(Paiania) 지역에 약 3억 유로(약 3억 3100만 달러)를 투자해 새로운 데이터센터 허브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Data4의 올리비에 미셸리(Olivier Micheli) 최고경영자(CEO)는 회사가 현재 기존 대출기관과 그리스 현지 은행들과 프로젝트 자금 조달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경제 및 디지털 생태계에 중요한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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