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11일 Bitcoin.comNews 보도에 따르면 금융기술 기업 Ramp Network가 암호화폐 구매 서비스를 미국 전역 50개 주와 컬럼비아 특별구까지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으로 추가로 17개 주가 지원 대상이 되었으며, 1억 명 이상의 미국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암호화폐 거래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Ramp Network의 CEO이자 공동 창립자인 쉬몬 시프니예비치(Szymon Sypniewicz)는 "이번 확장을 통해 전미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우리 수백 개 파트너사들도 새롭게 포함된 주에서 1억 명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Ramp의 서비스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USDT 등 주요 암호화폐를 지원한다. 이번 확장에는 규제가 엄격한 뉴욕주와 하와이주도 포함됐다. 참고로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 역시 하와이주의 법규 개정 이후 해당 시장에 진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