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EU의 암호자산 시장 규제법(MiCA)이 단계적으로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라트비아 중앙은행이 현지 암호자산 서비스 제공업체(CASP)를 대상으로 무료 사전 허가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2025년 1월부터 라트비아 중앙은행은 CASP들의 허가 신청 접수 및 MiCA 준수 허가서 발급을 담당하게 된다. 이에 앞서 은행은 기업들이 허가 신청 절차를 준비할 수 있도록 무료 컨설팅을 제공하며, 적용 가능한 규정 안내, 제출 서류 목록, 초기 준수 평가 등을 포함할 예정이다.
라트비아 블록체인 협회 산하 집행 이사 레니스 즈노틴스(Reinis Znotins)는 협회가 현지 CASP들이 허가 신청 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