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메임코인 플로키(Floki)가 마이애미 대학교 운동부와 다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플로키의 플레이 투 언(P2E) MMORPG 블록체인 게임 발할라(Valhalla)가 2024-25시즌 공식 스폰서가 된다.
이 협약에 따라 발할라는 미식축구, 남자농구, 여자농구 등 마이애미 대학교에서 가장 주목받는 스포츠 프로그램에 노출될 예정이다. 마이애미 대학교는 팀 전국 챔피언십 21회, 개인 전국 챔피언십 85회를 기록한 화려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스폰서로서 발할라는 소셜미디어 및 경기장 내 광고를 통해 폭넓은 노출 기회를 얻게 된다. 또한 마이애미 허리케인즈(Miami Hurricanes)가 골을 넣을 때마다 플로키는 학교의 공식 NIL 조직인 케인즈 커넥션(Canes Connection)에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