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자산 보관 기업 BitGo는 자사의 한국 자회사 BitGo Korea가 하나금융그룹과 SK텔레콤을 전략적 투자자로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하나금융과 SK텔레콤은 각각 BitGo Korea 지분 25%, 10%를 확보했다.
현재 BitGo는 약 700억 달러의 자산을 보관 중이며 누적 처리 자산은 약 3조 달러 수준이다. BitGo Korea는 현재 ISMS 인증 및 VASP 자격 신청을 진행 중이다.
하나금융은 협업을 통해 사용자 보호 강화에 나설 예정이며, SK텔레콤은 자체 인증 및 보안 기술을 BitGo 서비스와 통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