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검은 신화: 오공>의 첫 번째 투자자인 우단(Daniel)이 최근 정거펀드 인터뷰에서 제기된 "신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반복되는 '기술+게임' 트렌드(예: 웹3 게임, AI 게임 등)는 성공하기 어렵다"는 질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Daniel는 "언제나 게임이 중심이고 여기에 다른 요소가 더해져야 한다"며, 투자자들은 오히려 팀 자체에 주목해야지 새로운 기술 방향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웹3 열풍 당시 수많은 게임 산업 창업자들이 웹3 분야로 방향을 전환했지만 자신은 "죽어도 그런 프로젝트에는 투자하지 않았다"고 밝히며, "본인이 게임을 사랑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미래 게임 투자 기회에 대해서는, Daniel는 AIGC가 가져올 변화를 2~3년간 기다려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