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유명 KOL 마리오 나우팔(Mario Nawfal)의 보도에 따르면 텔레그램 창시자 파벨 두로프(Pavel Durov)는 토요일 밤 법정에 출석해 테러주의, 마약 밀매, 사기, 자금세탁 및 아동 학대 콘텐츠 유포 등의 중대한 혐의를 받게 된다. 프랑스 언론은 프랑스와 러시아 이중 국적을 가진 두로프가 최고 20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두로프의 체포는 텔레그램 플랫폼이 콘텐츠 검열을 하지 않았으며 그가 프랑스 집행 기관과 협조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혐의는 프랑스 국가사법경찰국이 발부한 압수수색 영장에서 비롯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