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브라질 증권거래위원회(CVM)가 자국 두 번째 솔라나(Solana)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를 승인했다. CVM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이 새로운 솔라나(SOL) ETF는 현재 운용 전 단계에 있으며, 브라질 자산운용사 해시덱스(Hashdex)와 현지 투자은행 BTG 파추알(BTG Pactual)이 협력하여 출시할 예정이다. 해시덱스는 브라질 B3 증권거래소에서 약 9억 6200만 달러 이상의 자산을 운용하며 ETF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전에 나스닥 암호화지수 외에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ETF 등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CVM은 북경시간으로 8월 8일 브라질 최초의 솔라나 ETF를 승인했는데, 해당 ETF는 브라질 자산운용사 QR 애셋(QR Asset)이 출시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