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20일 IT 조선 보도에 따르면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의 최고경영자 차명헌은 게임 회사 컴투스홀딩스와 자사 지분 매각을 논의 중이라는 소문을 부인했다. 지난해 기준으로 차 대표는 개인 회사 더원그룹과 개인 지분을 통해 코인원 지분 53.46%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시장에서는 거래가 성사될 경우 컴투스가 코인원의 최대주주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으나, 양사 대표 모두 이를 부인한 상태다.
이전 언론 보도에서는 코인원 CEO 차명훈이 중견 게임업체 컴투스홀딩스와 회사 지분 매각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