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삼화캐피탈 및 OXFUN 창시자 주수(朱苏)는 트위터를 통해 "뚱뚱한 앱(Fat App) 이론이 현실이 되었다"고 밝히며, 펌프펀(Pumpfun)과 하이퍼라이크드(Hyperliquid)를 예로 들고 솔라나(Solana)와 아비트럼(Arbitrum) 생태계 내에서 각각의 성과를 연구할 것을 제안했다.
주수는 두 프로젝트 모두 고효율, 저리스크 벤처 캐피탈(VC) 참여형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했으며, 각자의 블록체인에서 단일 앱으로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해 체인 내 대부분의 가치를 장악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 유사한 앱들이 더 많이 등장할 것이라 전망하며, 새로운 물결의 암호화폐 대중화가 임박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