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8월 15일 니혼게이자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벤처 캐피탈사 Andreessen Horowitz(a16z)가 일본에 아시아 최초의 사무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설립된 펀드에는 NTT 그룹 등 기업들이 투자에 참여했다. a16z는 일본 내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적인 기업들을 중국 이외의 자금 조달 출처로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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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이다. 8월 15일 니혼게이자이 신문 보도에 따르면, 미국의 대형 벤처 캐피탈사 Andreessen Horowitz(a16z)가 일본에 아시아 최초의 사무소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최근 설립된 펀드에는 NTT 그룹 등 기업들이 투자에 참여했다. a16z는 일본 내 스타트업 투자에 적극적인 기업들을 중국 이외의 자금 조달 출처로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