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15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리스크 관리 도구 개발에 주력하는 뉴욕 소재 암호화폐 스타트업 차오스 랩스(Chaos Labs)가 최근 하운 벤처스(Haun Ventures)의 주도로 진행된 A 라운드 펀딩에서 55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펀딩에는 F-Prime Capital, Slow Ventures, 스파르탄 캐피탈(Spartan Capital), Lightspeed Venture Partners, 갤럭시 벤처스(Galaxy Ventures), 페이팔 벤처스(PayPal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해당 기업은 이 자금을 활용해 탈중앙화금융(DeFi) 분야에서 증가하는 자동화 리스크 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플랫폼 확장 계획이다. 차오스 랩스는 지난 1년간 고객 수가 3배 증가했으며, Aave, GMX, Jupiter를 포함한 20개 이상의 프로토콜이 제품의 안전한 모니터링과 성장을 지원받았다. 오머 골드버그(Omer Goldberg) 창립자 겸 CEO는 차오스 랩스가 대시보드, 실시간 데이터 오라클, 리스크 경고 시스템 등의 도구를 통해 일부 리스크 관리 작업을 자동화함으로써 DeFi 플랫폼이 시장 변동성에 더욱 유연하게 대응하고 인간의 오류를 줄일 수 있도록 목표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