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바이트맥스(BitMEX) 공동 창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는 자신의 최신 블로그를 통해 알트코인 시장의 회복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중요한 가격대를 돌파한 이후에나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헤이즈는 4월 이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일정 부분 조정을 겪었지만, 미국 상장 ETF로 인한 순유입 덕분에 알트코인 시장만큼 큰 폭의 하락을 피할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오직 비트코인이 7만 달러, 이더리움이 4000달러를 돌파해야만 다시 알트코인 시즌이 도래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솔라나(Solana)가 250달러 돌파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부의 효과는 여전히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올해 말까지 달러 유동성에 의해 주도되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상승이 알트코인 시장 회복의 기반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