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12일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글을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2주간의 부진에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까지 올해 들어 비트코인 현물 ETF의 순유입액이 사상 최대인 190억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요소를 고려할 때 이 수치는 예상 외로 강력한 실적이다. 이 지표는 시장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으로 간주되며, 이는 순수 가격 변동과 GBTC 해제의 영향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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