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8월 9일, 이더리움 프로토콜 개발자이자 Prysm 유지보수자인 테렌스(Terence)는 최근 X(트위터)에 게시물을 올려 이더리움의 미래 발전 로드맵은 생각보다 단순하며, 향후 4년 내에 다음과 같은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데이터 가용성 극대화 (예: peerDAS, fullDAS)
- 검열 저항성 강화 (예: FOCIL)
- 프로토콜 외부 블록 구축에 대한 신뢰 감소 및 슬롯 활용도 향상 (예: ePBS)
- 합의 최종성 속도 증가 (예: Orbit SSF)
- 스테이킹 사용자 경험 개선 (예: EIP-7702, EIP-6110 등)
- 스테이킹 경제학의 궁극적 목표
- 제한된 실행 계층 저장소
- 상태 없는 실행 상태
이러한 목표들의 실현은 이더리움의 지속적인 발전과 혁신을 촉진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