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미국 대통령 조 바이든의 고위 경제자문관이자 전 리플 랩스(Ripple Labs) 이사회 멤버였던 진 스퍼링(Gene Sperling)이 백악관을 떠나며 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 부통령의 2024년 대통령 선거 캠페인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한다. 바이든은 8월 5일 이 인사 변경을 발표했다.
스퍼링은 2021년부터 바이든 행정부의 고위 자문역을 맡아왔으며, 그 이전에는 클린턴 및 오바마 행정부에서도 직책을 수행했고, 2015년에는 리플 이사회에 합류한 바 있다.
또한 전 바이낸스(Binance) 글로벌 자문위원회 소속이었던 데이비드 플러프(David Plouffe)도 해리스의 선거운동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