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는 모건스탠리가 일부 리서치 애널리스트의 업무를 대체할 수 있는 내부 AI 툴인 "LLM Suite"를 출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도구는 글쓰기, 아이디어 생성 및 문서 요약에 사용되며 자산 운용 부문과 웰스 매니지먼트 부문 직원들에게 이미 공개됐다. 회사는 이를 "정보와 솔루션, 제안을 제공하는 리서치 애널리스트"라고 설명했다.
LLM Suite는 2024년 초에 출시되었으며 약 5만 명의 직원이 이용할 수 있다. 이전에 해당 은행은 연방준비제도(Fed) 성명서를 분석하고 거래 신호를 탐지하기 위한 AI 도구를 개발한 바 있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기관 트레이더의 61%가 AI를 거래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가장 영향력 있는 기술로 평가하고 있다. 이는 금융업계가 AI에 얼마나 주목하고 있으며 그 잠재적 영향력이 어느 정도인지 보여주는 사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