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신간 《Save America》가 9월 3일 출간될 예정이다. 가격이 99달러인 이 사진집은 트럼프가 퇴임 후 출간한 세 번째 책으로, 표지에는 12일 전 트럼프가 암살 미수 사건을 당했을 당시의 상징적인 사진이 사용됐다.
이 책에는 트럼프가 재임 중과 2024년 대선 캠페인 기간 동안 찍은 사진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각 사진에는 본인이 직접 작성한 설명이 달려 있다. 출판사에 따르면, 이 책은 트럼프의 주요 정책 기조와 성과를 강조하고 있다.
한편, 전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도 올가을 그녀의 첫 회고록 《Melania》를 출간할 계획이며, 가격은 40달러에서 150달러까지 다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