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연합뉴스의 보도를 인용해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 주 캠페인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든은 금요일 성명을 통해 "다음 주 캠페인 활동에 다시 복귀해 트럼프의 2025년 계획 의제가 지닌 위협을 계속 폭로하고, 동시에 나 자신의 업적과 미국에 대한 나의 비전을 옹호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바이든은 현재 델라웨어주 소재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 앞서 그는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경미한 증상을 보였으나, 의사들은 바이든의 코로나 증상이 현저히 호전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