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7월 19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업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이 블록체인 노드 운영업체 크립토마누파크터(CryptoManufaktur LLC, CMF)의 이더리움 자산 대부분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거래에는 약 10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자산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갤럭시의 스테이킹된 이더리움 자산은 약 43% 증가해 총자산 규모는 33억 달러에 달하게 된다.
크립토마누파크터의 설립자 토르스텐 베렌스(Thorsten Behrens)는 갤럭시의 블록체인 인프라 팀에 합류하여 적격 투자자, 프로토콜 및 디지털 자산 플랫폼에 스테이킹 및 블록체인 검증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갤럭시 블록체인 인프라 팀 책임자 제인 글라우버(Zane Glauber)는 "갤럭시는 블록체인 인프라와 스테이킹 역량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으며, 이번 CMF 인수는 프로토콜과 개발자의 기술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