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미국 코네티컷주에 거주하는 31세의 데이런 마이스너(Dylan Meissner)가 하트퍼드 연방 법원에서 전 고용주로부터 400만 달러 이상을 절도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마이스너는 암호화폐 리서치 회사의 재무 부사장으로 근무하면서 2022년 2월부터 11월까지 회사 자금을 사적으로 유용해 약 4,461,828달러를 횡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스너는 전신사기(telecommunications fraud)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으며, 최대 20년의 징역형과 함께 4,633,424.99달러의 배상 명령을 받을 수 있다. 그는 선고 전까지 10만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된 상태이며, 선고 날짜는 10월 11일로 예정되어 있다. 이번 사건은 연방수사국(FBI)이 수사했으며, 데이비드 E. 노비크(David E. Novick) 보조 미국 검사가 기소를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