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미국 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 팀은 집회에서 총격 사건 발생 후 트럼프가 안정된 상태이며 퇴원해 15일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에 계속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비밀경호국(US Secret Service)은 한 총격범이 트럼프 연설 무대로 여러 발의 총을 쏐 총격범은 사살되었으며,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당했다고 전했고, 현재 사건 조사가 진행 중이다.
트럼프가 습격받는 사진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급속도로 퍼졌으며, 지지자들은 이를 그의 강인함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활용하고 있다. 트럼프는 공화당 전국위원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며, 미국 하원 감독위원회는 비밀경호국 국장에게 7월 22일 청문회 출석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