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The Block의 보도에 따르면 블라스트(Blast) 기반 토큰 배분 프로토콜 ZAP이 1510만 달러의 펀딩을 완료했으며, 이로 인해 시가총액은 1억 달러에 도달했다. ZAP의 창립자이자 CEO인 프랜시스(Francis)는 이번 자금은 최근 세 차례의 펀딩 라운드를 통해 조달된 것이라며, 작년 12월 90만 달러 규모의 시드 펀딩, 지난달 210만 달러의 프라이빗 펀딩,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티저리 세일(Treasury Sale)'에서 조달한 1210만 달러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티저리 세일'은 노드 세일과 유사하며, ZAP은 향후 몇 개월 내 토큰 생성 이벤트(토큰 제네시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총 펀딩 금액이 최대 5000만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ZAP의 시드 라운드와 프라이빗 라운드에는 레어스톤 캐피탈(Rarestone Capital), 사이퍼 캐피탈(Cypher Capital), 샤딩 캐피탈(Sharding Capital), 퍼지 пenguins의 루카 넷츠(Luca Netz), The Block의 래리 처멕(Larry Cermak), 포사이트 벤처스(Foresight Ventures)의 첼시 장(Chelsea Jiang)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