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CNN 보도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고문 한 명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바이든이 여전히 9월로 예정된 두 번째 대통령 토론에 참석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고문은 애틀랜타에서의 첫 토론회에서 바이든의 모습이 만족스럽지 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캠페인 팀은 후보에게 유리한 순간들을 부각시키고 계속 전진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한편, 많은 바이든 캠페인 관계자들과 백악관 직원들은 과거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재선 캠페인에도 참여했던 인물들인데, 오바마 역시 첫 토론에서 스스로 "끔찍했다"고 평가할 정도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성공적으로 재선에 성공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