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CNBC 보도에 따르면, OpenAI 공동 창립자인 일야 수츠케버(Ilya Sutskever)가 수요일 안전한 초지능(Safe Superintelligence, SSI)을 직접 추구하는 인공지능 스타트업 'SSI'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수츠케버는 이 신생 기업이 단 하나의 중점, 단 하나의 목표, 단 하나의 제품만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애플의 AI 사업을 이끌었던 다니엘 그로스(Daniel Gross)와 전 OpenAI 직원 다니엘 레비(Daniel Levy)와 함께 이 회사를 공동 설립했다. 이 회사는 캘리포니아주와 텔아비브에 모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수츠케버는 과거 OpenAI에서 수석 과학자로 재직했으며, 당시에는 잰 라이크(Jan Leike)와 함께 회사의 '슈퍼정렬(Superalignment)' 팀을 공동으로 이끌었다. 한편, 라이크 역시 올해 5월 OpenAI를 떠나 경쟁사인 Anthropic에 합류했으며, 이후 OpenAI의 슈퍼정렬 팀은 해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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