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아서 헤이스(Arthur Hayes)가 블록체인 데이터 인프라 스타트업 코밸런트(Covalent)의 전략 고문으로 합류했다. 헤이스는 CQT 토큰 형태로 보수를 받을 예정이며, 코밸런트의 기술적 매력과 서사 간 격차를 좁히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이더리움 생태계 내에서 선도적인 데이터 인프라 회사이자 인공지능 산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코밸런트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밸런트는 최근 이더리움 웨이백 머신(Ethereum Wayback Machine)을 출시해 이더리움 생태계 데이터의 장기적 가용성을 보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