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23일, 웹3 인프라 제공업체 오마카세(Omakase)가 일본 최대 자산운용사인 노무라홀딩스(Nomura Holdings)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오마카세는 웹3 인프라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로, 2024년 1월 일본 최대 웹3 커뮤니티 중 하나인 쿠다사이(Kudasai)의 자회사 형태로 설립되었다.
오마카세의 기술력과 쿠다사이는 마케팅 역량을 결합해 일본 시장에서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마카세는 블록체인 비즈니스에 집중하여 검증노드 운영, 개발, 유지보수 및 기술 컨설팅 서비스를 중심으로 미래형 스테이킹 비즈니스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년 3월 기준, 오마카세는 아발란치(Avalanche), 디멘션(Dymension), 아이건레이어(Eigenlayer), 이더리움(Ethereum), 세이(SEI), 제타체인(Zetachain) 등 다양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검증노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바빌론(Babylon), 베라체인(Berachain), 바운스비트(BounceBit), 엘릭서(Elixir), 에스프레소(Espresso) 등의 프로젝트와 함께 테스트넷 상에서도 검증노드로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일본 내국인용 공개 블록체인인 재팬 오픈 체인(Japan Open Chain)의 검증노드(Validator)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