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유튜브 조사기자 스테판 핀다이젠(스테판 핀다이젠, 이하 '커피질라')이 AI 기업 래빗(Rabbit)이 NFT 사기를 기획했으며 이를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5월 21일, 핀다이젠은 영상을 통해 래빗 AI가 과거 사이버 메뉴팩처 코퍼레이션(Cyber Manufacture Co.)으로 활동하며 NFT 프로젝트 Gama를 위해 600만 달러를 모금한 사실을 폭로했다. 이후 래빗 AI 창업주 제시 류이 "절대 암호화폐에는 손을 대지 않을 것"이라며 Gama는 코로나19 기간 동안의 '작은 취미 프로젝트'였다고 해명했다.
핀다이젠은 류이 과거 Gama의 거창한 비전을 설명했던 녹취록을 공개하며 모금된 자금의 행방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그는 래빗의 R1 제품 역시 지나치게 과장됐다고 지적하며 일부에서는 이를 'AI 사기'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