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10년 후에는 모든 롤업이 제로노울리지(ZK) 기반을 갖게 될 것이며, 매 슬롯마다 최종 상태 루트를 포함한 블록을 L1에 제출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인프라와 증명 장치(프루버) 최적화가 필요하지만, 이것이 명백한 궁극의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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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10년 후에는 모든 롤업이 제로노울리지(ZK) 기반을 갖게 될 것이며, 매 슬롯마다 최종 상태 루트를 포함한 블록을 L1에 제출하게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인프라와 증명 장치(프루버) 최적화가 필요하지만, 이것이 명백한 궁극의 목표라고 말했다.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개인적으로는 10년 후에는 모든 롤업이 제로지 나이트(ZK)가 되고, 각 슬롯마다 최종 상태 루트를 L1에 제출하는 블록을 생성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방대한 인프라와 증명기 최적화가 필요하지만, 이것이 명백한 궁극의 목표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