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성도일보> 보도에 따르면 홍콩 경찰은 4월 12일 35세 남성이 침사추이의 한 상점에서 약 100만 위안 상당의 가상화폐 USDT를 양도한 후 현금을 돌려받지 못해 사기 혐의로 신고했다.
유전경찰서 기술 및 재산범죄수사반은 수사 끝에 5월 13일 전역에 걸쳐 작전을 펼쳐 나이가 31세에서 34세 사이인 현지 거주 남성 3명을 사기적 수단으로 재산을 취득한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해당 상점에서 3,000장의 제사용 지폐와 금고, 지폐계산기를 압수했다. 조사 결과 체포된 용의자들은 피해자에게 제사용 지폐를 보여주며 특정 지갑으로 가상화폐를 이체하도록 유도한 뒤 다양한 핑계를 대며 현금을 교부하지 않아 피해자가 약 100만 위안 상당의 가상화폐를 손실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