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후아샤(홍콩), 보시 인터내셔널, 자스인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가상자산 스팟 ETF가 홍콩 자본시장에서 정식으로 상장되어 거래를 개시했다. 오전 12시 기준, 후아샤 비트코인 ETF와 후아샤 이더리움 ETF의 거래액은 각각 2297.9만 홍콩달러, 1103.12만 홍콩달러를 기록했으며, 자스인 비트코인 스팟 ETF와 자스인 이더리움 스팟 ETF는 각각 811.95만 홍콩달러, 218.59만 홍콩달러의 거래액을 나타냈다. 또한 보시 해시키 비트코인 ETF와 보시 해시키 이더리움 ETF의 거래액은 각각 359.98만 홍콩달러, 153.67만 홍콩달러였다.
한편, 4월 29일까지 집계된 데이터에 따르면, 후아샤 비트코인 ETF와 후아샤 이더리움 ETF의 출범 초기 설정 규모는 각각 9.5억 홍콩달러, 1.6억 홍콩달러로, 초기 규모 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