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자산운용사 코인셰어스(CoinShares)는 기관 투자자들이 솔라나(Solana) 등의 알트코인 보유를 늘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는 총 600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64개 기관 투자자가 참여한 설문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설문 결과, 약 15%의 응답자가 이미 SOL에 투자했다고 답했으며, 이전 조사와 비교해 XRP 보유 비율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솔라나는 '가장 매력적인 성장 전망'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으나, 여전히 ETH와 BTC를 넘지는 못했다.
또한 설문조사에서는 암호화폐가 '가치 있다'고 인식하는 비율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투자자들의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계속 커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