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포브스 보도에 따르면, 기업용 로열티 플랫폼 슈퍼로직(Superlogic)이 760만 달러 규모의 전략적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아멕스 벤처스(Amex Ventures), 상하 캐피탈(Sangha Capital), 10SQ 캐피탈(10SQ Capital), 니마 캐피탈(Nima Capital), 액타이 유니콘 펀드(Actai Unicorn Fund), 체인링크 캐피탈(Chainlink Capital) 등이 참여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금까지 슈퍼로직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500만 달러에 달하며, 초기 투자자로는 워너 뮤직 그룹(Warner Music Group), 미라보(Mirabaud), 갤럭시 인터랙티브(Galaxy Interactive), 리퀴드2 벤처스(Liquid 2 Ventures) 등이 포함된다.
한편 슈퍼로직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기존의 리워드 포인트를 토큰화하고, 교환 가능한 제품 및 서비스 경험을 '디지털 배지'로 전환함으로써 브랜드가 로열티 프로그램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사로는 결제 거대 기업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 등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