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로이터통신 보도를 인용해 3월 이후 마이크로스트레티지(MicroStrategy) 주가 하락을 예상하고 매도 포지션을 잡은 공매도 세력들이 19억2천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 회사의 주가는 비트코인 수익률을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또한 코인베이스(Coinbase)와 클린스파크(CleanSpark)의 주가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들은 각각 5억9350만 달러, 1억640만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023년 말 기준 약 19만 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 매입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